뻘쭘하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뻘쭘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9회 작성일 20-07-10 09:40

본문

뻘쭘하다  

오늘도 세상은 적의(敵意)에 가득차 있고, 사람들은 저마다
의 가슴에 도끼, 아니 독기(毒氣)를 품었다 밤 넘어온 아침
은 날마다 신선한 눈을 뜨고 계절은 아름다운 모습이 되고
비갠 후 말쑥해진 한 풍경으로 부터 예쁜 꽃과 새의 소리가
솟아난다 사람들이 오매불망 바라는 바는 그런 게 아니어서
모든 것은 증오로 뒤덮이고 사방에 죽음이 설레어야 하는데
뻘쭘하다, 그럴듯 한 詩,  눈치도 없다,  민망하다, 오! 사람들
 



                                                                     - 繕乭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0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9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7-16
1992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16
199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15
1991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7-15
19918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15
199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15
19916
하루를 팔다 댓글+ 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15
199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7-15
19914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7-15
19913
숙정문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7-15
19912
採蓮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15
199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7-15
199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15
199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15
199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14
1990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7-14
19906
비가 내리면 댓글+ 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14
1990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7-14
19904
삶과 죽음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7-14
1990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7-14
1990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7-14
199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7-14
19900
가까운 인연 댓글+ 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13
19899 차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13
19898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7-13
1989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13
19896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7-13
19895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7-13
19894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13
19893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7-13
198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13
198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7-13
19890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13
1988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7-13
198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7-13
198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7-13
19886
변기 댓글+ 2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7-13
198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12
19884
오일장에서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7-12
19883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7-12
1988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12
198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2
19880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7-12
1987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12
198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7-12
198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12
1987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7-12
198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12
198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7-12
19873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7-12
198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11
19871
천사의나팔꽃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7-11
19870
불면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11
1986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11
1986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11
198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11
198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11
1986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11
198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7-11
1986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7-11
198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10
1986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7-10
1986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7-10
1985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7-10
19858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10
19857
진실게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7-10
198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10
열람중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0
198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7-10
19853
장맛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