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었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게 아니었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8회 작성일 20-07-08 09:09

본문

  그게 아니었어


사시사철 푸른

빛으로 서 있었어


한 날

푸른 그늘 속

비탈을 걸었지


걸을 수가 없었어

황톳빛 바늘밭을

기다시피 빠져 나왔어


물기 머금은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니

솔잎 하나 떨어져 내리더군


저 소나무

철철이 제 잎을 솎아

떨궈내고 있었던 거 였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52
노래의 冊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10
198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09
1985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7-09
198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09
19848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09
19847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7-09
198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09
1984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7-09
198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08
198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7-08
1984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08
19841
수국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08
1984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08
1983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08
19838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7-08
198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08
열람중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08
198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7-08
1983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08
1983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7-08
19832
석류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7-08
198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7-08
198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7-07
19829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07
19828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7-07
198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7-07
1982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7-07
1982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7-07
19824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7-07
198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07
19822
유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7-07
198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07
198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7-07
19819
달밤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7-07
198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7-06
1981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7-06
19816
흙의 손 댓글+ 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06
19815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06
19814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06
1981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06
198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06
1981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7-06
198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7-06
198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6
198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06
198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7-05
19806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7-05
19805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05
1980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7-05
19803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7-05
19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7-05
198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05
19800
일요일 아침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05
19799
경계에 앉다.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05
19798
그녀의 남자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05
197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05
197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4
1979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04
1979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7-04
1979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7-04
19792
일곱번째 포옹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04
1979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7-04
19790
호박잎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7-04
19789
손목시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04
197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7-03
1978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03
1978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7-03
197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7-03
197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03
197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