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강태승 시집 <격렬한 대화>, 2020년 1차 문학나눔 도서 선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축! 강태승 시집 <격렬한 대화>, 2020년 1차 문학나눔 도서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95회 작성일 20-07-08 16:26

본문

시마을동인으로 활동하시는 강태승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격렬한 대화>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0년 1차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더 큰 문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서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시인님 좋은 소식 주셔서 고맙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널리 사랑받는 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태승 시인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더 큰 세계에서 사랑받는 시집으로 남기를 기원드립니다.
늘 건필하소서, 강태승 시인님.

Total 40,988건 3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48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09
19847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7-09
198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09
1984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7-09
198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08
198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7-08
1984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08
19841
수국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08
열람중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08
1983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7-08
19838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7-08
198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08
1983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7-08
198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7-08
1983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7-08
1983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08
19832
석류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08
198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7-08
198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7-07
19829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07
19828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07
198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07
1982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7-07
1982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7-07
19824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7-07
198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07
19822
유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7-07
198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07
198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7-07
19819
달밤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7-07
198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7-06
1981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7-06
19816
흙의 손 댓글+ 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06
19815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06
19814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7-06
1981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06
198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06
1981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06
198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7-06
198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6
198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06
198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7-05
19806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7-05
19805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05
1980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05
19803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05
19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7-05
198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05
19800
일요일 아침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05
19799
경계에 앉다.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05
19798
그녀의 남자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05
197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7-05
197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4
1979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04
1979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7-04
1979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7-04
19792
일곱번째 포옹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04
1979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7-04
19790
호박잎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7-04
19789
손목시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04
197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7-03
1978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03
1978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03
197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7-03
197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03
197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03
19782
붉은 침묵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7-03
197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03
197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7-03
19779
시제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