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내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흘러내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6회 작성일 20-07-09 17:56

본문


  흘러내림 / 정연복

 

매일같이 하는

설거지를 오늘도 하다가

 

문득 한 깨달음이

내게로 왔다.

 

나도 한 손엔 그릇을 쥐고

다른 쪽 손도 부지런히 움직이지만

 

설거지의 팔 할쯤은

흘러내리는 물이 한다는 것.

 

흐름

흘러내림

 

어쩌면 이 둘이 바로 진정한

삶의 본질일 수도 있겠다는 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30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09
1985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09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09
19848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7-09
19847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7-09
198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09
1984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7-09
198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7-08
198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08
1984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7-08
19841
수국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08
1984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8
1983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08
19838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7-08
198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08
1983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7-08
198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7-08
1983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08
1983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08
19832
석류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7-08
198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7-08
198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7-07
19829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7-07
19828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7-07
198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7-07
1982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7-07
1982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7-07
19824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7-07
198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07
19822
유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7-07
198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7-07
198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7-07
19819
달밤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7-07
198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7-06
1981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7-06
19816
흙의 손 댓글+ 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7-06
19815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06
19814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7-06
1981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6
198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7-06
1981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06
198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7-06
198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06
198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06
198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7-05
19806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7-05
19805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05
1980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7-05
19803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05
19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7-05
198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05
19800
일요일 아침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05
19799
경계에 앉다.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05
19798
그녀의 남자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05
197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05
197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04
1979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7-04
1979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7-04
1979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04
19792
일곱번째 포옹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7-04
1979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04
19790
호박잎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7-04
19789
손목시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7-04
197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7-03
1978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03
1978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03
197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7-03
197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7-03
197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03
19782
붉은 침묵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