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 사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꿈과 현실 사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64회 작성일 20-06-16 21:05

본문

꿈과 현실 사이 / 孫 紋


알 듯 모를 듯한 뭇 사람들과

가본 듯 생소하기도한 곳에서

내용이 서로 다른 시작과 끝

먼 현실 같은 개꿈을 꾸었다


어딘가를 찾아 갔는데

처음 보는 예쁜 꽃에 매료되어

핸드폰에 담고 나서

옆에 있던 이에게 꽃이름을 묻고

기억의 저편에 흔적을 남겼다


꿈을 깨고 나서 신기하게도

그 상황이 기억되고 있어서

혹여 검색해 보아야겠다 했는데

어렴풋이 꽃의 형상은 기억나지만

정작 그 꽃이름을 잊어버렸다


꿈과 현실 사이에는 어쩌면

순간의 진실이 맥락으로 이어질지도 

댓글목록

Total 40,992건 30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42
무상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6-20
1964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20
1964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6-20
196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0
1963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20
196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20
196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6-19
19635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19
19634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6-19
19633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6-19
196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6-19
196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19
19630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6-19
1962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6-19
1962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9
1962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6-19
196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19
196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19
196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6-18
19623 과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6-18
1962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6-18
19621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6-18
19620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6-18
19619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6-18
196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6-18
196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18
196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18
19615
화해설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6-18
19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18
1961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18
196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18
196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8
196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6-17
1960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6-17
19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7
19607
6월 감정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6-17
19606
닭매 댓글+ 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6-17
1960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17
196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17
196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6-17
1960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17
1960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17
196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17
195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16
열람중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16
1959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6-16
1959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16
195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16
195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16
19593
고요의 경계 댓글+ 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16
1959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16
195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6-16
195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15
1958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6-15
195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6-15
195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6-15
1958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6-15
19585
외발 자전거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6-15
1958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15
195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6-15
195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15
195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15
1958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15
195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15
19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15
195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6-15
195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14
195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6-14
19574
원룸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14
19573
당신의 접시 댓글+ 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