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징검다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희망의 징검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10회 작성일 20-06-17 23:25

본문

희망의 징검다리 -박영란

 

내 삶의 의미를 찾는

기억에 남는 특별한 날

힘들지만 성과 또한 크다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는 것

원하는 것이 얻어지지 않아도

 

좋은 삶으로 만들고

받기보다 주기를 좋아하는

욕망이 더 열심히 일하게 하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복된 일

사람을 돕는 일 나를 발전시키는

 

배우고 느끼는 희망의 징검다리

현재의 만족 길이 막히면 어떠랴

인생의 순간순간 웃으며 손짓하고

우리를 기다리는 행복을 키워나가는

목표를 향해 뜨겁게 살아가는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0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42
무상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6-20
1964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20
1964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6-20
196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0
1963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20
196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20
196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6-19
19635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19
19634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6-19
19633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6-19
196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6-19
196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19
19630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6-19
1962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6-19
1962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9
1962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6-19
196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19
196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19
196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6-18
19623 과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6-18
1962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6-18
19621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6-18
19620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6-18
19619 온글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6-18
196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6-18
196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18
196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6-18
19615
화해설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6-18
19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18
1961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18
196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18
196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18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17
1960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6-17
19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7
19607
6월 감정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6-17
19606
닭매 댓글+ 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6-17
1960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17
196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17
196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6-17
1960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17
1960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17
196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17
195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16
1959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16
1959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6-16
1959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16
195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16
195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16
19593
고요의 경계 댓글+ 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16
1959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16
195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6-16
195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15
1958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6-15
195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15
195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6-15
1958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6-15
19585
외발 자전거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15
1958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15
195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6-15
195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15
195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15
1958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15
195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15
19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15
195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6-15
195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14
195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6-14
19574
원룸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14
19573
당신의 접시 댓글+ 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