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싹 위에 그려진 내 얼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 싹 위에 그려진 내 얼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64회 작성일 20-06-09 04:24

본문

새 싹 위에 그려진 내 얼굴


단호박 새싹에
내 얼굴이 그려져 있다
삐적 마른 씨앗에
내 염원을 담아
곱게 밭에 묻어주며
장송곡을 불러주자
새 생명,내가 태어났다
죽음과 부활은
동전의 앞면과 뒷 면이야
그 납작한 호박씨
내 죄악의 손길에 머리를 암흑 쪽 땅 속 깊이 가리키다  겨우
용서받고 태양을 찾아 나왔다
내 시들은 인생이
다시 고개를 들고
호박꽃 속에 숨어있다
주렁주렁 새 생명 얻었으니
내가 나를 먹게 될 그날
가을은 영글겠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3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5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13
1956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13
19566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6-13
195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6-13
1956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13
19563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13
195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13
195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6-13
1956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13
195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6-13
195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12
19557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12
195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12
195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6-12
19554
早春賦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12
19553
skill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6-12
195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6-12
195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2
19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12
195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11
1954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11
195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6-11
19546
마스크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6-11
19545
상추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6-11
19544
일상다반사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11
19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11
195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6-11
195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11
1954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1
1953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11
195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6-10
195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6-10
1953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10
195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10
19534
앵초의 연가 댓글+ 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6-10
19533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6-10
19532
양파 댓글+ 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6-10
195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10
19530
쉬운 인생 댓글+ 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10
1952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6-10
195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6-09
1952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6-09
195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09
195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6-09
1952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09
19523
공원에 댓글+ 1
성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09
1952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09
195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09
1952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09
19519
선인장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09
19518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09
195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09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6-09
195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6-08
1951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6-08
1951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6-08
1951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08
195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08
195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6-08
1950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6-08
1950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6-08
195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6-08
1950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6-08
1950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08
19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6-07
1950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6-07
1950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07
19501
人間의 무게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6-07
195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6-07
194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6-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