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리막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7회 작성일 20-06-18 10:25

본문


  내리막길 / 정연복

 

오르막에서는

가속 페달이 맞지만

 

내리막에선 서서히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

 

인생이라는 큰

산 하나를 넘어가는 데도

 

이 단순한

지혜가 필요하다.

 

젊어선 일과 사랑에서

가속도를 내는 게 좋지만

 

노년에는 삶의 속도를

천천히 줄여야 제격.

 

오르막과 내리막이 동그스름한

대칭 모양을 이룰 때

 

안정감 있고 평화로운

한 생이 만들어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3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18
19615
화해설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6-18
19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6-18
1961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18
196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18
196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6-18
196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17
1960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6-17
19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17
19607
6월 감정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17
19606
닭매 댓글+ 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6-17
1960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17
196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6-17
196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17
1960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6-17
1960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6-17
196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17
195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6
1959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16
1959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16
1959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16
195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16
195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16
19593
고요의 경계 댓글+ 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6
1959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16
195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6-16
195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15
1958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15
195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15
195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6-15
1958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6-15
19585
외발 자전거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15
1958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15
195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6-15
195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15
1958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15
1958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15
195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15
19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5
195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06-15
195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14
195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6-14
19574
원룸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14
19573
당신의 접시 댓글+ 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6-14
19572
행복한 잠 댓글+ 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4
195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14
1957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4
195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14
195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6-13
1956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13
19566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6-13
195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13
1956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13
19563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6-13
195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13
195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6-13
1956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3
195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6-13
195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12
19557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12
195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6-12
195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6-12
19554
早春賦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2
19553
skill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6-12
195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12
195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6-12
19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12
195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6-11
1954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11
195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