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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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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38회 작성일 20-06-01 06:51

본문

예쁘고
깔끔한 간호사님이
주사를 놓는다

분명히 주사
바늘을 찔렀건만
아프지 않은건
간호사님의 센스있는
실력 때문이리라

모두가
천사같은
간호사님을 칭찬한다

간호사님은
칭찬 받을려고
그렇게 한건아니다

행여라도
주사바늘을 무서워하는
환자분들을 위하는
배려의 마음에
센스까지
더해져서 그러리라

자기의 본분에
진심어린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백의의 천사님들

 이렇게
천사같은
간호사님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결같이 환자분들을
위하여 항상 노력과
최선을 다하는 그모습은 똑같은데 아마도 더 지쳐보이고 힘들어보이는건 말은 안해도 로나 때문에 여러가지를 겪으니 그렇지 않으리 ...

그래도
모든면에서
마냥 사랑스러워보이고
아름다워보이는
 백의의 천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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