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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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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2회 작성일 20-06-0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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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댓글목록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빛 그리움이 지천에 피었군요.
유월의 향기를 담다 뜨거운 낮달에 데었어요.
반짝이는 모래알 한 줌 쥐고 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시절은 어두워도 장미향기가
온 세상을 물들이고 있지요
오염된 모든 것을 정화시키는 힘은
바로 근원적인 아름다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단단하고 반짝이는 모래알로
유월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가신 발걸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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