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추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63회 작성일 25-10-06 08:51

본문

하늘도 슬펐는지 

밤새 어둠을 덮고 

뒤척이며

울고 있었나 보다


먹구름이

우산처럼 펼쳐진 

추석날 아침


뒤란에

장독처럼 쪼그리고 앉아

소리 없이 눈시울 붉히시던


어머니가

흰 옷 입으시고

저기 하늘길 걸어오신다

댓글목록

사리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만난 인연들
하늘에 있건 땅에 있건 다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명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Total 40,998건 3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9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0-12
3889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0-12
38896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0-12
38895
갈대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12
3889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12
38893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0-12
38892
장터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12
38891
가을 배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0-12
3889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0-11
3888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0-11
3888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11
38887
소의 기도 댓글+ 4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0-11
38886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0-11
388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0-11
388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11
38883
멀리보기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0-11
38882
물의 함성 댓글+ 3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11
38881
복수 댓글+ 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0-11
388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0-10
38879
여기 있어요 댓글+ 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0-10
38878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10
38877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10
38876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0-10
38875
매력 있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0-10
38874
고별의 시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10
38873
하늘이시여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0-10
38872
處容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0-10
3887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10
3887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10
38869
바람이 되어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10
38868
눈맞춤 댓글+ 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0-10
3886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0-09
38866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0-09
388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10-09
38864
한글날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09
38863
그랬더라면 댓글+ 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09
3886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0-09
38861
추석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0-09
38860
길위에서 댓글+ 1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0-09
38859
조적방어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0-09
38858
에너지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0-09
38857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0-09
38856
나의 소망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08
3885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0-08
3885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0-08
38853
가을 이야기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0-08
38852
단풍 댓글+ 3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08
38851
인생 길에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08
38850
가을 노을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0-08
388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0-08
38848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0-08
38847
나들목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0-08
38846
잔향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0-07
38845
보름달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0-07
388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0-07
38843
신의 DNA 댓글+ 2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0-07
38842
비와 보름달 댓글+ 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0-07
38841 고금후제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06
3884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10-06
38839
명절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0-06
38838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06
38837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0-06
38836
명절 댓글+ 1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0-06
38835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0-06
3883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06
3883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0-06
388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06
38831
등심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0-06
열람중
추석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0-06
38829
말의 위력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0-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