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눈 자신을 보았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이 눈 자신을 보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33회 작성일 20-05-15 21:52

본문


제목/ 눈이 눈 자신을 보았다

사문沙門/ 탄무誕无



존재에 대한 본질적 의문을 품고
화두에 심취

무상무증(無相無證) 문중(門中) 사람이 되었다
화두로 지져 녹여 뻥 뚫은 세계,
다 죽고 고요하다
삶과 죽음을 초월한 붓다의 고요함이므로
범부의 생각과 말로써는 체험할 수 없다
절대적 고요함을 어찌
소리와 모양에서 찾을 수 있겠는가
언제나 돌아갈 수 있고,
나 죽어 돌아갈 붓다의 품속


남자 속에 여자 있고,

여자 속에 남자 있다

어른 속에 아이 있고,

아이 속에 어른 있다

그대 속에 붓다 있고,

붓다 속에 그대 있다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요함이 존재하는 세상은 언제 떠올려도
지극한 평온으로 느껴집니다
존재가 가지는 본질에 대한 깊이있는 사색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0,988건 31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2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5-16
1928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16
19286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5-16
192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5-16
192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5-16
1928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16
192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16
192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5-16
1928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16
192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5-16
192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5-15
192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5-15
열람중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15
1927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5-15
1927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5-15
192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5-15
1927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15
192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15
192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14
19269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5-14
192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14
1926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14
1926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5-14
192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5-14
192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14
1926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14
1926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14
192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5-13
1926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13
19259
Daydream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13
19258
신라의 달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13
1925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5-13
1925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13
1925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5-13
192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5-13
192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5-13
1925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5-13
192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5-12
1925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5-12
19249
등 뒤에 댓글+ 1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5-12
19248
제목없음 댓글+ 1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5-12
192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12
192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5-12
19245
꽃은 진다 댓글+ 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5-12
1924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2
192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2
192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11
1924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11
1924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5-11
192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11
19238 jo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5-11
1923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11
192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5-11
192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11
1923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10
192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5-10
1923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10
192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10
1923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5-10
192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5-10
1922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5-10
19227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5-10
192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10
192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0
192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9
1922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09
19222
모서리에 빛 댓글+ 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5-09
1922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09
192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5-09
192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