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 때의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샤워할 때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3회 작성일 20-05-06 13:12

본문


  샤워할 때의 시 / 정연복

 

온몸의 힘

사르르 다 빼고

 

머릿속 복잡한 생각도

잠시 잊어버리자.

 

샤워기를 타고

흘러내리는 물 아래

 

그냥 한 그루

나무같이 서 있자.

 

애써 몸을

씻으려고도 말고

 

무심히

우두커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9건 31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2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5-09
1921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09
192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5-09
1921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5-09
192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08
1921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5-08
192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5-08
19212 jo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08
192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5-08
192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08
1920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5-08
192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5-08
192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08
19206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08
192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5-07
1920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07
19203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07
19202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5-07
1920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5-07
192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07
1919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07
19198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5-07
191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5-07
1919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5-07
191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5-07
191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5-06
19193 jo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06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06
191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5-06
191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06
19189
우리 동네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06
1918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06
19187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5-06
191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5-06
191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05
19184
미 퇴고 분 댓글+ 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05
19183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5-05
1918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5-05
191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5-05
191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05
1917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5-05
19178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05
191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5-05
1917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5-05
1917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5-05
19174 성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05
1917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5-05
191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05
191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04
1917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04
19169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5-04
1916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5-04
19167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5-04
19166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5-04
1916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5-04
1916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5-04
19163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04
191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04
191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04
191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5-04
191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03
1915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5-03
1915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5-03
191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5-03
19155
오월의 구름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5-03
191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5-03
19153 지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03
19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03
191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5-02
1915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