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같은 바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코로나같은 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1회 작성일 20-04-27 00:00

본문

아마도
바람이 코로나가
옮았나봐

누구라도
겪어보고 느껴본
 사람들은 말하네

분명히 틀림없이
로나가 옮아서
그렇다고

상큼한
꽃바람이
로나가 옮아붙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

어쩌다
로나같은 바람 ...

올 봄 들어서
전에 없이 유난히
자주 많이 부는 바람을
우린
코로나같은 바람이라고
 말하고 싶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1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03
191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02
1915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5-02
191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5-02
1914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02
191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02
191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5-02
1914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02
191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5-02
1914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5-02
191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02
1914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5-01
191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5-01
19139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5-01
1913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01
19137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5-01
1913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5-01
19135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01
1913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01
19133 맛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5-01
191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5-01
191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01
191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30
191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30
19128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30
1912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30
191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30
191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4-30
191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4-30
191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4-29
19122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29
1912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4-29
191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29
19119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29
1911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29
191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4-29
1911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29
191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29
191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4-29
191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4-28
1911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28
1911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4-28
19110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28
19109
10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4-28
191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4-28
191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28
191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28
191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27
191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7
1910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27
191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4-27
191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4-27
19100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27
1909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4-27
1909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27
190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4-27
19096
머그컵 댓글+ 2
지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27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27
190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26
1909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26
1909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6
190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4-26
190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4-26
1908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4-26
1908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4-26
19087
노숙자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6
190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26
19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25
1908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25
19083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