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아래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봄볕아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44회 작성일 20-05-01 23:43

본문

봄볕아래서 -박영란

 

동그란 마음이 싱긋 웃는

혼자 있기를 스스로 선택

봄볕아래 따뜻해지는 마음

한 번도 가보지 않는 길로 가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지금도 어렴풋이 기억나는

쟁쟁한 시간 아름다운 시절

그렇게 시간은 지나 깊어지고

혹독한 시간 건너 최고의 생애

외면당한 화려한 꽃 잔치의 위로

 

맑고 순수한 감성의 도전

자연의 여러 마음을 훔치는

뿌듯한 자랑 두려워하지 않고

저 홀로 믿고 사랑하는 좋은 습관

당연한 말처럼 느끼는 실천하는 삶.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1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03
191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5-02
1915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02
191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02
1914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02
191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02
191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02
1914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5-02
191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5-02
1914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5-02
191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02
1914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5-01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5-01
19139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01
1913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01
19137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5-01
1913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5-01
19135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01
1913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01
19133 맛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5-01
191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5-01
191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01
191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30
191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30
19128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30
1912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30
191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4-30
191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4-30
191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4-30
191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29
19122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29
1912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4-29
191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29
19119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29
1911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4-29
191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4-29
1911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29
191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29
191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29
191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4-28
1911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28
1911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4-28
19110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28
19109
10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4-28
191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28
191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28
191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28
191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27
191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4-27
1910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27
191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4-27
191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27
19100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27
1909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4-27
1909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27
190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27
19096
머그컵 댓글+ 2
지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4-27
190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27
190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4-26
1909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26
1909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6
190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4-26
190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4-26
1908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4-26
1908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4-26
19087
노숙자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6
190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26
19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4-25
1908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25
19083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