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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6회 작성일 20-04-22 06:14

본문

연초 부터 다가온 병란의 힘은 존재와 존속 그리고 번영과 맥과 체계와 이어지는

체제의 힘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 다시 이루어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여 공포와

대면, 결전하게 됩니다 바이러스는 고통을 동반하고 장기를 공격하는 병변을 일으켜

치사율이 상당하여 죽음의 공포를 야기하는데다 전염이 광범위 하게 이루어지면

사회적 괴멸을 일으켜 선제적 그리고 공격적으로 차단과 방역에 임해야 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지킨다는 명제 외에도 사회 구성원의 문화적 경제적 향유를 침해

받지 않아야 합니다 사회 시스템의 와해는 일상 생활에서 피폐함을 대하게 하고

수준 있는 삶의 영위에 커다란 장애를 가져와 손실의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병변에 대한 인지력으로 서로를 서로가 지킨다는 방어적 방역으로 선제적 힘을 쌓아

한 측면에서는 방역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바이러스는 영악하다 하여 통상적인

병의 위세와 달리 다른 무방비나 개의치 않던 대역에서 활동 암약하여 허점을 잘 찌른다

합니다 숭고함의 적이기도 하여 적대적의 개념의 벽을 쉽게 허물기도 합니다 모순의

벽도 쉽게 넘는 모양입니다 궤변의 언변 만한 구동력을 가져 놀라움을 주기도 합니다

바이러스의 특성이 아직 파악이 덜 되어 저변에서 싸워 이겨야 할 템포를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의 악성과 독성을 이겨낼 백신에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번영의 힘이

축쇠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행복은 항상 가늠되는 저편 상황에서 있는대로 입니다

안락의 가늠이 커진 요즈음에서 축쇠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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