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2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2회 작성일 20-04-23 18:14

본문

코로나의 전염으로 제약되는 일이 상당합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마스크 쓰는 불편,

같은 힘과 감수성 그리고 공감대를 위한 같이 있기, 대면하는 불안을 안은 식사 하기,

소비 생활이 이루는 경제적 활력 체감하기 그리고 체력 증진을 위한 체력 단련 등으로

순수와 순진 그리고 천진난만에 위약감을 가합니다 사회 생활에서는 대중 교통 수단

이용 시 서로를 위해 지켜야 할 일과 경제적 활동이 되는 경제적 자기 표출 그리고

위락을 위한 행위에서 상당한 위축감과 함께 하여 자아의 발현과 실현에서 늦추어짐이

일어납니다 바이러스는 땅의 험악성을 받아 생명의 존속을 방해하는 임무를 받은 듯 보여

땅의 강인함과 음울함과 수려함의 다른 편에 서있는 듯 합니다 이리 가면 저리 가는 행보를

보이는 영악함을 보여줍니다 강인함에는 바람의 소슬거림 같은 위약함을 내어주고

음울함에는 화려한 농간을 보여주며 수려함에는 정신적 피폐함을 내재케 하는 술수로 

견인합니다 놀음 좋아 하는 기질과도 맥을 같이 하는 듯 하여 여타의 환희와 약간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타파와 검색에 걸리지 않는 능란함으로 소리를 죽여 자기의 성가에

도전합니다 아직 위세라고 보여지는 높은 힘의 무기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치사율의 강도가

저변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않고 있는 듯 하여 쉬우면서 난해한 어려움을 전해줍니다

방역과 차단에서 핵심 되는 바이러스의 힘과 능력이 아직 덜 검색되어 백신을 만드는데

시간과 의식이 더 필요합니다 세상은 이전 부터 늘 그래 왔듯 또 그리 지나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08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25
190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4-25
1908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4-25
190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4-25
19078
사계의 축복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4-25
1907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4-25
190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4-25
190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4-25
19074
촛농 댓글+ 1
지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4-25
190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4-25
190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4-24
1907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24
190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24
1906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4-24
190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24
1906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4-24
19066
아네모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4-24
1906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4-24
190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24
190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23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23
1906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4-23
190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23
190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4-23
19058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23
190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23
19056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4-23
190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4-22
190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22
1905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22
19052
초록별 연애 댓글+ 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22
1905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22
19050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4-22
19049
블랙 스완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4-22
190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22
190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22
190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4-21
19045 검은고양이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4-21
1904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21
190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1
1904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4-21
1904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1
1904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21
1903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4-21
190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4-21
190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4-20
19036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20
1903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20
1903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4-20
190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4-20
19032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0
190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20
1903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20
190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4-20
19028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4-20
190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20
190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19
19025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19
1902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19
190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4-19
1902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4-19
190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4-19
19020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19
190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4-19
1901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19
19017 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19
190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19
190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18
190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4-18
19013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