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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21회 작성일 20-04-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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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연 시인님 건강하신 모습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안개에 휩싸인 어려운 시절이지만
평안이 함께하는 봄 햇살 환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귀한 걸음으로 주시는 격려 고맙습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갖 세상사에 휘둘리지 말고 후프 돌리듯,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게 함께 춤을 추듯
이겨 나갔으면 하는 시인의 바람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문득 이런 상상을 해 봅니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문제를 허리에 두르고
훌라춤을 추며 서로 즐거이 마주보고 웃는...
좋은 글 고맙게 보고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시대에 당면한 문제는 어울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홀로 견디는 시간이 주는 허전함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즐기느냐가
화합의 우리로 나아가는 지름길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게 노래하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시간
석류꽃님도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잊지않고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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