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1회 작성일 20-04-08 00:10

본문

 

잘 가꾸어놓은

파란 잔디밭을

슬며시 파고들어

영역을 넓혀가는 클로버 족

-

남의 집 담을

소리 없이 

기어오르는 담쟁이

-

짙은 화장에

정열적 자태를

뽐내는 장미

-

슬픔에 잠긴 가족들을

위로하는

한 무리 국화

-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가냘픈 향기로

주위를 밝히는

벼랑에 핀 꽃

-

모두가

사람 사는 세상과

다를 바 없고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1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4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4-11
18941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11
1894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4-11
1893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4-11
1893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11
189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4-11
18936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10
1893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10
1893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10
1893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10
189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4-10
1893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0
1893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10
189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10
189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4-09
18927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09
189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09
189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09
1892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09
18923
꽃의 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4-09
1892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4-09
189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09
189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4-09
189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4-08
1891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08
18917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08
1891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4-08
189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08
18914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08
1891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08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4-08
189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08
189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07
1890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07
18908 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4-07
189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4-07
1890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07
189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4-07
189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4-07
189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06
1890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4-06
1890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06
1890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06
188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06
1889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4-06
18897
장작불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06
18896 이문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06
18895
빈티지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6
188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4-06
188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05
1889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4-05
1889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4-05
1889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5
18889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4-05
188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4-05
1888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05
18886
봄은 봄인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4-05
188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4-05
188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05
18883
좌절과 희망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04
18882
벚과 벗 댓글+ 2
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4-04
18881
한라바람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4-04
188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4-04
188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04
1887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4-04
188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4-04
188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4-03
1887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4-03
18874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4-03
18873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