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뜨르의 하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정뜨르의 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02회 작성일 20-04-03 18:04

본문

퇴고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중매력님 처음 뵙겠습니다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아픔을 나누고 새로운 화합을 향해 가는
시선을 담아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오랜만입니다.
마음을 담은 글 위에 엄숙해 집니다. 존경을 표합니다.
어수선한 시국에 내 몸 하나 잘 간수 하는것도 애국이지요.
무탈하시고 강건하시길 축원드립니다.
강 시인님!
화이팅!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탈하신 모습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어떤 어려운 시기든 아픔과 상처를 딛고
서로 힘을 합치면 치유의 길은 꼭 열리리라 믿습니다
각자 건강을 잘 지키는 일이 한 나라를
위험에서 구하고 세계 평화까지 이바지하는
일이 되었네요
귀한 걸음 잊지 않고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시인님 좋은 성과 이루시고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1,034건 31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14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08
1891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4-08
189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4-08
189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4-08
189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4-07
1890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4-07
18908 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07
189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4-07
1890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07
189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4-07
189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07
189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4-06
1890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4-06
1890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4-06
1890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6
188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06
1889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4-06
18897
장작불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06
18896 이문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06
18895
빈티지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06
188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06
188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4-05
1889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4-05
1889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05
1889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05
18889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4-05
188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4-05
1888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05
18886
봄은 봄인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05
188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05
188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5
18883
좌절과 희망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4-04
18882
벚과 벗 댓글+ 2
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4-04
18881
한라바람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4-04
188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4-04
188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04
1887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4-04
188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04
188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4-03
열람중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03
18874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4-03
18873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4-03
18872
상실 시대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4-03
18871
4. 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4-03
1887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4-03
1886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03
188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4-03
188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03
1886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4-02
188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2
1886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4-02
1886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02
188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4-02
1886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4-02
18860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02
188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4-02
1885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02
1885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1
188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01
1885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4-01
1885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4-01
1885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01
188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4-01
188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01
18850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1
18849
빈틈없는 삶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01
188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4-01
188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31
1884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31
18845
행운을 사다 댓글+ 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