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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빼면 스페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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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75회 작성일 20-03-21 00:00

본문

사무치는 그리움은
사랑을 부르고
지나친 사랑은
질투를 만드네

하늘도 찌를것같고
바다도 삼킬것만같은
무섭고도 잔인한
질투의 끝은
어딘가

질투도 결국엔
무한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는것인데
질투로 인한
피해가 크다면
차라리 사랑을
아니함만 못하리니

삶도
세상도 인생도
사랑과 행복만으로는
부족한 것인가

왜 꼭
사랑과 행복사이엔
질투가 끼어 들어
달콤한 인생을
방해하는걸까

질투
진정 안하면
안되는것인가

우리인생에서
질투를 빼고
사랑과
행복사이에
감동과 환희를
채우면 아마도
화려한
연출이 되어
스페셜한
인생 그자체가
될것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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