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살만한 것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생이 살만한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54회 작성일 20-03-22 23:36

본문

인생이 살만한 것은 / 孫 紋


밤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것은

주변에 어둠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명에 빛이 어둠을 물리치고

태양이 밝게 떠오르는 것은

환난을 인내한 연단의 힘으로

소망을 이루려는 것입니다


자연은 순환(循環)하는 것이요

또한 균형을 이루어가는 것이기에


지금 떠도는 작금에 환난은

머지않아 지나가게 될 것이고

희망의 나래가 펼쳐질 것입니다


인생은 희로애락이 교차하는 것

노여움과 슬픔의 어둠은 반드시

기쁨과 즐거움의 빛이 될 것입니다


집콕하며 사회적거리를 두어도

겨울이 지나며 봄이 오듯이....

그래서 인생은 살만한 것입니다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온국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희망의 메세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부디 코로나 바이러스 제로가 되길
소망하며 간절히 빌어 봅니다
그대로조아 시인님 께서도
안전 하시길 바라며 건안 건필 하세요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방장님, 감사합니다!

3/22온라인 예배에서 말씀을 듣고나서
요즘 코로나시국과 관련해 쓰게 된
부족한 글인데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했듯이
코로나시국이 빨리 종식되었으면 합니다.
집콕이 안되시니 더욱 더 개인위생과
사회적거리두기를 잘 실천해 건안하시길
바래봅니다....^^*

Total 40,992건 31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8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26
188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3-25
18800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3-25
18799 시스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3-25
1879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3-25
1879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25
1879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25
1879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25
1879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3-25
187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3-25
18792 비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3-25
187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3-24
1879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24
18789
책등 -퇴고 댓글+ 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24
18788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24
187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3-24
1878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3-24
187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24
187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24
1878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3-24
187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3-24
187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24
187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23
18779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3-21
1877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23
18777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23
18776
노인과 소녀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23
1877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3
18774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23
18773
불신의 거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3-23
1877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3-23
18771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23
187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23
1876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3-23
1876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23
187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23
187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3-23
187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22
18764 비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22
열람중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22
1876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3-22
187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3-22
187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3-22
187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21
187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21
18757
수정의 방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21
1875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21
18755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21
187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3-21
187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3-21
18752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3-21
18751
4월에 연가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3-21
187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21
187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3-20
1874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20
18747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0
187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3-20
187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20
18744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3-20
18743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3-20
1874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3-20
187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20
1874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20
187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3-20
187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3-20
187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3-20
187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3-19
1873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3-19
18734 향유고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3-19
1873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