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사람 있는데 * 퇴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거기 사람 있는데 * 퇴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43회 작성일 20-03-26 09:57

본문

    거기 사람 있는데 

 

갠지즈의 밤은 절반만 깊다

물살 축축한 울음 몇 장

따라 깊어진

강물의 흐느낌이

의 축제가 되는 이상한 밤

소갈증 없이

곁피조차 벗긴 거친 활로

훨씬 정갈하게

넉넉한 죽음이

나의 전부를 겨누는 곳

 

거기 사람 있어요.


댓글목록

Total 40,994건 31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26
1880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26
188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3-26
188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3-25
18800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3-25
18799 시스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3-25
1879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3-25
1879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25
1879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3-25
1879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25
1879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3-25
187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25
18792 비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3-25
187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3-24
1879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24
18789
책등 -퇴고 댓글+ 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3-24
18788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24
187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3-24
1878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24
187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3-24
187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24
1878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3-24
187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3-24
187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24
187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3-23
18779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3-21
1877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3-23
18777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3-23
18776
노인과 소녀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3-23
1877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23
18774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23
18773
불신의 거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3-23
1877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23
18771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23
187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23
1876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3-23
1876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23
187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23
187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3-23
187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3-22
18764 비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3-22
1876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22
1876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3-22
187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3-22
187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3-22
187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21
187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21
18757
수정의 방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21
1875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21
18755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21
187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3-21
187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3-21
18752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3-21
18751
4월에 연가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21
187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21
187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20
1874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20
18747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0
187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20
187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20
18744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20
18743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3-20
1874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3-20
187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20
1874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20
187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3-20
187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3-20
187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3-20
187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3-19
1873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3-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