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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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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3회 작성일 20-03-1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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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댓글목록

동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해조음 가득한 민박집을 차리셨군요.
시마을 사람들은 무료라니 역시 리베님답습니다.
대신 제가 도다리 한 쿨라 잡아 올 테니 향단이 보고 쑥이나 덤뿍 캐 오라 하세요.
도다리 쑥국으로 마을 잔치를 벌립시다.
신나라 한 주 되세요.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피랑님 다른건 변변치 못해도
파도소리 하나만은 절창으로 들을 수 있는
파도 민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다리쑥국 먹었으니 건강은 보장 받겠습니다
귀한 걸음 고맙습니다 잘 쉬었다 가시길 바랍니다
봄햇살 가득 받으시고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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