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허당인가, 황당무계의 터무니인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 세상은 허당인가, 황당무계의 터무니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5회 작성일 20-03-16 16:59

본문

이 세상은 허당인가, 황당무계의 터무니인가

- 비수


예배당들이 왜 저러나 싶더니 믿음이 문제가 아니란다
알고 보니 그놈의 헌 돈이 문제란다
국가혁명아무개당은 왜 또 저러나 싶더니 망할 놈의 정치가 부추겼다는데
요망한 코로나는 이 나라 홍길동마냥 동에 번쩍
너머 월나라 서시마냥 서에 기웃거리는데
여기 서시는 결코 동주의 것이 아니다
우왕좌왕 동분서주
동냥질인지 서방질인지
젠장

그러거나 말거나 저기 자칭 백두혈통이라는 조선족은 구멍만 비치면 거북이도 뱀도 아닌 것이 된바람을 일으키며 나불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래 어느 놈은 모가지를 잔뜩 움츠린 거시기 같은 구지가의 전설이 낳은 남생이 족속이라며
허구한 날 그럴 듯한 주작朱雀이 되어 태평양으로 훨훨 날고 싶다며
오늘도 시 나부랭이를 날갯죽지 대신 붙들고
어디서 족보를 훔친 붉은물까마귀새끼처럼 깍깍거리며
벼랑 끝 사각의 둥지에서 주책을 부리고 있단다
시커먼 깃털을 이리 붙였다 저리 붙였다
지랄 같이 염병을 떨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1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7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3-19
1873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3-19
187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3-19
187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3-19
187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18
187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3-18
1872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3-18
1872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18
1872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3-18
18723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18
187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3-18
187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3-18
187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17
18719
친구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7 03-17
1871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3-17
187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3-17
1871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3-17
18715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3-17
187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17
187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3-16
187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16
18711 이문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3-16
1871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3-16
열람중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16
1870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16
18707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16
18706 꿈꾸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3-16
187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3-16
18704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3-16
1870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16
187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3-16
18701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3-16
18700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3-16
18699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3-15
186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3-15
18697
파도 민박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15
18696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3-15
1869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15
18694
광야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3-15
186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3-15
1869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15
18691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15
1869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3-15
186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3-15
186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14
18687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3-14
1868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14
186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3-14
1868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3-14
1868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3-14
1868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3-14
1868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14
18680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3-14
186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3-14
186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3-14
186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3-13
18676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13
1867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13
186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3-13
1867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13
18672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13
186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3-13
186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3-13
186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3-12
1866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3-12
18667
명자꽃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12
18666
변신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12
1866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12
1866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3-12
1866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3-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