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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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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24회 작성일 25-10-02 21:08

본문

욕심


     목산


세상을 살다 보면

잘 살아 보겠다고


누구나


나름대로 몸부림

치지만


세상사


마음과

생각이 강물처럼


뜻대로


흐르지 않는 것이

인생이 아니던 가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농부는 한알의 곡식에 애착을 가지고 접근하는 바와같이 정치인은 권려욕은 곡식과  똑같은 자연스런 것이며
글을 다루는 자의 품위를 갖춘 자유로움을 위해  언어 어휘에  애정을 지니고 욕심내는 것 또한 자연의 발로라고 봅니다,
상식 밖의 허왕된 로또를 꿈꾸는 불로소득 지탄받아 마땅하며 서로 배척하는 것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아버님 계실 때
목표한 것 30% 면 그건 성공이다.  제게 욕심을 버리라던 말씀과 목산 시인님의 시가 아버님과 어깨동무를 한 듯 합니다.
목산 시인님 건필하시고  명절 행복하게 지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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