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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방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56회 작성일 25-10-03 08:44

본문

무지개의 방식


   

오늘을 건너가던

이런저런 생각들

비에 젖어도

 

햇살이 비치면

영롱해진다

     

잠자던 동심 하나로

속수무책 허공을 둥그렇게 구부려

꿈이 사는 집

지을 수 있기에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옆에 장작으로 사랑방 구들을 다스하게
댑혀 놓더라도 행여 누가 될까 문고리 열지 못하니 이 또한 바늘방석입니다.
오늘 모든걸 내려놓고 다시 시작한다고 마인드 컨트롤하여 불협화음
줄이려고 하니 그동안 온기 채워준 것만르로  감사했습니다.
해결되었습니다.  애당초  낯붉임에 피했어야 하는데  지금와서 보니
시간이 맞지않은 생각도 들고 우울합니다. 어쨋든 건강하시고 저 또한
실수없는 길을 터벅터벅 걷겠습니다.  사리자 시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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