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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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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43회 작성일 25-10-06 05:34

본문


호탕하고 잘 생긴 그는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친구들과 한담을 하고 있을 때

韓醫師한의사인 친구가

진맥을 해 보자며 다가와

안색이 안 좋다며

검진을 받아보라고 권 한다

-

얼마 후

시합을 앞둔 그에게

內科전문의친구가 찾아와

병색이 역력하다며

진단을 받아보라고 당부한다.

-

마지못해

검진을 해 본 그는 뜻밖에

불치병! 이라는 진단에 그만

고민이 되어 병이되고 말았다

그 일을 알게 된 의사인 친구들은

농으로 한 말을 후회하면서

그를 찾아가 타이르지만

친구의 위로의 말로 여길 뿐

믿으려 않는다.

병세는 날로 깊어져가고...

-

농으로 한 한마디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는 것

말! 말!

말조심! 

댓글목록

탱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탱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방문해봅니다 말을 품고 사는 우리들에게는 쉽게 내뱉는 말도 조심스러울때가 많습니다  님 건필하시고 추석  연휴 잘 지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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