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등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21회 작성일 25-10-06 11:56

본문

풀섬


등심

 

앞 뒷면

살짝 태워

소금장에 찍어

먹으면

달큰하고 고소해

피로가

확 풀려

딸애

얼굴 보여

매일 고기 파티

기분이

좋으니

우울증

덜 걸려

미래가

보장 된다

댓글목록

Total 41,002건 3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06
열람중
등심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06
38830
추석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0-06
38829
말의 위력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0-06
388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0-05
38827
변기 댓글+ 3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05
38826 이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0-05
38825
흑진주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0-05
38824
일회용 인간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0-05
38823
어제의 편지 댓글+ 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05
3882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0-05
38821
미련퉁이 댓글+ 2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0-04
388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04
3881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0-04
3881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0-04
38817
가을길 댓글+ 5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0-04
38816
청자를 읽다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0-04
388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0-04
38814 솔새김남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0-04
3881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0-04
38812
나비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0-04
3881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0-04
38810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0-04
38809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0-03
38808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03
388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0-03
3880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03
38805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10-03
3880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0-03
388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0-03
3880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03
3880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03
38800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0-03
387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03
3879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0-03
38797
살랑살랑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0-03
38796
황룡사 답사 댓글+ 2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0-02
38795
욕심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0-02
38794
삶의 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0-02
3879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02
38792
더 먼 곳에서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0-02
38791
치매 댓글+ 3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02
3879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0-02
38789
들깻잎 댓글+ 4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02
38788
갯벌 나무 댓글+ 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0-02
38787
음악은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0-01
38786
여름 한라산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01
3878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01
38784
단풍잎2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0-01
3878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01
3878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0-01
38781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0-01
387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0-01
3877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10-01
38778
댓글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9-30
38777
막대 점프 댓글+ 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9-30
38776
고향에 가니 댓글+ 1
장미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9-30
38775 soulf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9-30
3877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9-30
38773
가을의 기도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9-30
387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30
3877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9-30
38770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30
38769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30
3876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9-29
38767 아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9-29
387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9-29
38765
강가에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29
38764
전깃줄 댓글+ 4
베르사이유의장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9-29
3876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