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의 처녀별에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봄밤의 처녀별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77회 작성일 20-03-09 08:00

본문

♣ 봄밤의 처녀별에게 

봄밤의 언덕 위로 
“이삭을 든 여인”
처녀좌(處女座) 빛나는 밤이네
 
지하의 신 하데스*의 품에서 벗어나
기쁨으로 지상을 풍요롭게 하네

땅에는 수많은 농부와 별밤지기도 있으니
하늘 길을 걸어도
정다운 눈빛을 지상에 주고받으며
소풍 나온 계절을 풍미하겠지
그대의 수호성인(守護聖人)에겐
누구누구 저기 아래에 있다 말씀하지 마시길
 

* 시내용은 별을 보며 그리스 신화를 떠올려
작자의 느낌을 재구성하였음:
그리스 신화에서 처녀좌는 “이삭을 든 여인”으로 대지의 상징성을 띰.
*하데스: 제우스의 형이며 지하세계를 관할하는 신
*페르세포네(처녀좌):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2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66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3-12
1866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12
18660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12
186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3-12
186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3-12
186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3-11
1865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11
1865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3-11
186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3-11
18653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3-11
18652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3-11
1865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11
18650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11
18649
이불소곡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3-11
186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3-11
1864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3-11
18646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3-11
1864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3-11
18644
위기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11
18643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3-11
18642
아리랑별곡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3-11
186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3-11
186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10
18639
봄비 별곡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3-10
18638
봄산에 가면 댓글+ 1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3-10
1863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10
1863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10
186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10
186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3-10
18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3-09
1863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09
1863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9
1863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09
186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3-09
1862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3-09
1862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3-09
열람중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3-09
186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09
186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3-09
1862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08
18622
누가 알까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08
1862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08
1862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08
1861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08
186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3-08
186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3-08
186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08
186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07
1861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07
18613 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3-07
1861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3-07
1861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3-07
186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3-07
186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3-07
1860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3-07
186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07
186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06
1860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3-06
186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3-06
186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3-06
1860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06
186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06
186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3-05
18599 hoy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3-05
1859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05
1859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3-05
1859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05
18595
신발끈 댓글+ 4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05
18594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3-05
18593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3-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