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종교 상팔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무종교 상팔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2회 작성일 20-03-02 05:01

본문

예전엔
무자식 상팔자라는
말이 있었다는데 요즘은
무종교 상팔자라고 하는 분들이
더러있는것 같다

믿음도 좋고
종교도 좋지만
종교를 믿다가 믿으러갔다가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셈이니
어찌 이런 말이 안나오겠는가

하루빨리
코로나도 사라지고
두번다시는 감염병이
나돌지 않아야 여러가지가 좋아져
맘편히 다닐수 있을것같다

그리고
무종교 상팔자라는
말대신 늘 첨처럼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 되어
 역시 우리종교가 제일 최고야 라는 말이
달콤 상큼하게 들렸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3건 32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93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3-05
185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3-05
18591
경칩 전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3-05
185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05
185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3-05
18588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04
18587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04
1858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04
1858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4
18584
격리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3-04
1858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04
1858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04
1858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04
18580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3-04
18579
그래샴 법칙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3-04
18578
야속한 당신, 댓글+ 7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04
18577
악의 꽃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3-04
18576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3-04
185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3-04
185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3-04
1857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3-04
1857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04
185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3-04
185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04
185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3-03
1856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3-03
18567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3-03
185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3-03
18565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3-03
18564
낯선 조문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03
18563 moondrea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3
1856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03
1856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03
185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3-03
185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03
185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3
185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3-03
18556
厚浦港 댓글+ 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3-02
185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3-02
1855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2
1855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02
1855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3-02
18551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02
18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02
1854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3-02
185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3-02
1854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02
18546
그때 그 시절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3-02
18545
겨울 보리밭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2
1854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02
18543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3-02
185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3-02
1854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2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3-02
185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01
185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01
18537
착각의 행복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3-01
1853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3-01
18535
환절기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01
185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01
185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01
185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3-01
1853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01
1853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01
1852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3-01
1852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3-01
1852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3-01
185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3-01
1852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01
18524 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