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악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84회 작성일 20-03-03 00:10

본문

악마를 추종하는 사람 대부분이 사회적인 룰에 벗어나지 못해 그 틀안에 박혀 억악받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스스로 룰을 정하는데 정확한 룰이라 생각들게 만드는 몸안에 존재는 이러한 룰을 자가자신이 만든것처럼 자신에게 딱 들어맞게 만들어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세상 고민은 자기자신이 가장 잘안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지만 결국엔 그 답에 대해서 어떠한 이유로 행하지 못할때 우리는 자유의 반댓말인 억압에 갇혀 사회의 룰안에서 시들어간다 룰은 악마에게 가장 좋은 먹이감이라서 인간이 좋은의미라고 생각하며 지키는 것에 의해 억악받고 사는 사람들에게 비웃듯이 스스로 룰을 정하게 하고 매번 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데 그런 것들로 인해 실제로 지치고 힘들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생겨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하지만 답은 있다 더 솔직하게 상대에게 말하는게 세상의 룰에서 정답이 될 수 있어야하고 스스로 만든룰에 대해서 무엇이 진실인지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한다 룰이란 지키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결국엔 그 약점으로 인해 아직도 악마가 인간을 가지고 노는 방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기에 삶에서 휴식이란 이처럼 중요하고 더 중요한것은 고민이 있다면 솔직한 자리를 만들어 이야기 함으로써 룰을 어기는 자가 아니라 살아남고 싶은 자가 되어 스스로를 지켜야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2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05
18591
경칩 전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05
185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3-05
185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05
18588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04
18587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3-04
1858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04
1858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04
18584
격리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04
1858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04
1858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04
1858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04
18580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04
18579
그래샴 법칙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3-04
18578
야속한 당신, 댓글+ 7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04
18577
악의 꽃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3-04
18576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04
185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3-04
185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3-04
1857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4
1857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04
185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3-04
185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3-04
185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3-03
1856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3-03
18567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03
185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3-03
18565 연풍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3-03
18564
낯선 조문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3-03
18563 moondrea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03
1856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03
1856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03
185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03
185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03
185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3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3-03
18556
厚浦港 댓글+ 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3-02
185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3-02
1855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2
1855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3-02
1855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3-02
18551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3-02
18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3-02
1854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3-02
185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02
1854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3-02
18546
그때 그 시절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3-02
18545
겨울 보리밭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2
1854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02
18543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02
185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3-02
1854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2
185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02
185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01
185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3-01
18537
착각의 행복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01
1853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3-01
18535
환절기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01
185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3-01
185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01
185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3-01
1853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01
1853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01
1852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3-01
1852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01
1852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01
185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01
1852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3-01
18524 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2-29
1852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