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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인것 처럼 말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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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7회 작성일 20-02-21 20:24

본문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해가는것 때문에 이세계의
종말이 올것처럼 울부짖을때
스피노자의 말처럼 나는 대추나무와
매실나무를 심으리라.
이 세상에는 죄가 창궐하다 말하고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다고 말할때
삽목을 백구루 접목을 몇구루 하는것은
심판의 날에 대지와 토지에
삽목한 나무를 심고 이세상이 멸망한다면
이세상을 네 것처럼 대하지 말라
말하리라. 그대의 언어로 이세상이 종말 할것이라
말할때 그대는 빨리 종말이 오기전 제발 천국에 가소서
토지와 대지에 심어진 삽목의 작고작은
싹은 하나님의 종말을 이기기 위하여 심어졌으며

진리가 심어졌다 하리라.
접목한 작은 잎새의 해를 향해 커가는 잎새는
주예수 믿고 천국 가는 그들에게
천국에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잘 가소서 손흔드는 땅의 정령이
깆들어 천국가는 이를 향해 손 흔드는 잎새
말하길 대지에 작은 풀닢 피어나는데
멸망을 말하는 이여
그대는 이제 피어나는 풀닢보다 위대한
입을 지녔구려
그 입으로 천국가자 말할때
그 말 끝나기 무섭게 천국 가시길

이세계는 걱정하지 마시고 천국가서 영생하시길
종말은 그대들 천국 빨리 가기 위해 만들어진 위대한 언어

그 대들 에게만 있는 말잔치 일뿐이리니

인자여 그대의 언어가 너희는 죽지 않으리라의 다른 말은 영생한다 함을 죄라 하며

인자여 그대의 언어가 너희는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의 다른 말은

천국에 이르를때 하나님과 같이 된다함을 죄라 하나니

사탄과 프로메테우스와 예수의 죄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보기 좋게 파괴함을 이르나니

사탄의 언어로 영생은 하나님과 같이 됨이며 영원히 살게됨을 이르나니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는

누가 하여야 한단 말인가.

인자와 촌로와 대중이 하리라.

인자여 촌로여 대중이여

세대에서 세대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참 좋았더라
그 의미가 인자여 촌로여 대중이여 이세상이 멸망하지 않도록
한구루 나무라도 심어 신의 뜻을
따르는것이 진실한 믿음 아니던가. 


천지는 살아 숨쉬는 존재의 부모님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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