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즐겁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다시 즐겁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18회 작성일 20-02-27 04:49

본문

코로나 감염때문에
한 며칠 쉬었으나
 얹그제부터
다시 즐겁게
일을 시작했던 사람들

그래서 또다시
달콤한 보람의 열매를
한가득 맛볼수 있도록
노력과 최선을 다하지

세상이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어려워
자기본업인 자수와
예술을 잠시 쉬었던 분들도
얹그제부터 다시 기쁘고 즐겁게
본분에 열심히 충실하네

누구라도
무엇이라도 잠시 잊었던 일을
언제라도 할수있다면
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지 않으리

그래서 우린
언제나 이 다섯글자만
생각하면 용기가 되고 힘이 된다

오늘도
기억하고싶고
사랑하고싶은 다섯글자

영원히 맘속에
 담아두고서
가끔 한번씩이라도
우울이 찾아올때는
다정한 친구처럼 다가와
 속삭이듯이 귓전에 맴돌것만같은
다섯글자는 다시 즐겁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2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28
1849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2-28
184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2-28
1849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28
184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2-28
18489
섬마을 댓글+ 1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2-28
184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2-28
184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2-28
184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2-27
184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27
1848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7
18483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27
1848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2-27
1848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2-27
184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27
1847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2-27
1847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2-27
184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2-27
1847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27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2-27
18474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27
18473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26
184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6
184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26
1847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6
184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2-26
18468 틀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26
184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2-26
18466
대물림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26
18465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26
1846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26
18463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26
18462
두부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26
18461
그놈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2-26
184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2-26
1845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26
184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2-26
184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2-26
184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25
184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2-25
184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25
184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2-25
18452
잉여의 무게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2-25
1845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2-25
184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2-25
1844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2-25
1844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25
184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2-25
184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5
184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2-25
1844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2-25
1844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2-25
18442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25
184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2-25
184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25
184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2-24
184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24
184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24
1843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2-24
184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2-24
1843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2-24
1843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4
1843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2-24
1843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2-24
1843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24
18429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4
184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24
184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2-23
184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3
184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