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꾸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44회 작성일 20-02-01 21:53

본문

항상 수줍은 양 숨어 있지 말고


내 사랑

웃음기 어린 시선으로 나를 보아다오


태양등진 산허리 숲에 살포시 남겨진


내 사랑

햇살을 따라 분장을 하고


내 사랑

오래간만에 널 만나러 한 걸음으로 달려 왔구나


녹음으로 우거진 너의 삶은


내 사랑

청초함으로 세상에 빛을 내는 구나


한 컷의 짧은 만남은


내 사랑

다시 올 수 있을 까 두렵구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172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2-07
181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2-07
1817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07
181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2-07
18168
얼굴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2-07
181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2-07
181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2-06
18165
댓글+ 3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2-06
18164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2-06
1816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06
181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2-06
18161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06
18160
씨바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06
18159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06
1815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2-06
181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06
1815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9 02-06
181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2-06
1815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06
181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2-06
181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2-05
181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05
1815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2-05
18149
書店에서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05
18148
사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2-05
181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2-05
18146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05
181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05
1814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05
181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2-05
181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2-04
181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04
18140
칼갈이노인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04
18139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2-04
181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2-04
181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2-04
181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04
18135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2-04
1813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04
181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03
181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03
1813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2-03
18130
겨울비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03
18129
사랑의 믿음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03
18128
코로나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2-03
18127
환승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03
1812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03
1812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2-03
1812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2-03
181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03
18122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03
181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2-03
181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02
181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2-02
18118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02
18117
백운대 댓글+ 1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02
18116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2-02
181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2-02
181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2-02
18113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2-02
18112
마음의 정원 댓글+ 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02
18111
편복의 난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2-02
18110
아수라장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2-02
181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2-02
181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02
181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2-02
181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2-01
181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2-01
열람중 꿈꾸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2-01
181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