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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선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92회 작성일 20-02-02 22:28

본문

싱그러운 선택 -박영란

 

과거의 영광에 도취

굽이굽이 고생했던 기억

강은 산허리에 걸쳐있고

빠르게 점점 숲을 차지한

 

생각처럼 숙성되어가고

얼마나 많은 헌신을 하는

쉽지 않는 일을 신중하게

멈춘 듯 보이지만 싱그러운

 

좋은 일만 할 것이라고

쏟아지는 황금빛 노을 사이

뜨거운 가슴 누구보다 활기찬

모든 일에 지나치게 적극적인

 

생각대로 행동을 하고

망설이다 늘 쫓기는 마음

간밤 내내 울다 마음 다잡는

시간의 흐름을 멈출 수가 없다.

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_ζζζ  추위엔
┃\~~┃┓따뜻한
┃ ▩ ┃┛녹차가
┗━━┛ 좋아요^^
한 잔 두고 갑니다~

싱그러운 선택
아름다운 시
글의 향기에 행복한 마음 담아갑니다 ~~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a작가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모든 인연이 싱그러운 선택~
멋진 작가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월요일~
한주 내내 즐겁고 행복하세요~
도희a작가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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