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대리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57회 작성일 20-01-21 18:56

본문

大理石 / 안희선

차갑게 응결된 침묵

그러나, 바람에 스치는
하얀 아우성

묻어나는 조각(彫刻),
언어보다 아름다운


<memo>

때로는 바람 결 머금은 대리석 조각이
인간의 번잡(煩雜)한 언어에 비하면,
훨씬 아름답다는 생각도 든다



댓글목록

혹이된두발망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혹이된두발망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커다란 돌 안으로 파무치면 어떨까요...참 많이 답답한 생각이 가득해지는데요..
안희선님 시 읽고 그런 생각들이 대리석처럼 반질하게 미끄러져 사라져 버렸네요 감사합니다..
배경음도 참 좋구요 경자년 건강하세요^^

rene00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념 같은 글인데..

머물러 주시니
고맙습니다

이제, 진짜 庚子年이 다가오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otal 40,992건 3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32
기대도 좋아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1-26
1803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26
18030
밀랍종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1-26
18029
앵오리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6
180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26
180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1-26
180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1-26
18025
장미꽃 반지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1-26
180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25
180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25
1802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25
18021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25
180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1-25
180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1-25
1801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1-25
180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25
180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1-25
1801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25
180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1-24
180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1-24
1801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1-24
180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24
180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24
18009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24
180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1-24
180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23
180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23
18005
무명 6 댓글+ 2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23
18004
육포!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1-23
1800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23
180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1-23
1800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23
1800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1-23
179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23
179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23
1799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23
179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23
179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22
179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1-22
179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1-22
17992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22
17991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22
17990
설에 대하여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1-22
17989
연리지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1-22
1798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22
1798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22
1798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1-22
179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22
179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1-22
179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22
17982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22
1798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22
1798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1-21
179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1-21
179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1-21
17977 혹이된두발망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1-21
1797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1-21
열람중
대리석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21
1797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21
179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1-21
1797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1-21
179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21
17970
개펄 안 세상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1-21
179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1-21
179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21
1796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1-21
179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1-21
179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20
179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1-20
1796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