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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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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46회 작성일 20-01-24 23:59

본문






내 안에 하늘

                                                              신광진


바람이 불고 눈비가 내려도

따뜻하게 안아줄 가슴도 없이

상처 위에 덧바른 불안한 근심


감추려 해도 검게 변해가는데

스스로 아껴주지 않으면

푸름을 잃어 보이지 않는 하늘


온몸으로 부딪혀 속삭이는 바람

수없이 돌아보는 내 안에 용기

짙어갈수록 간절한 남겨진 날들


바르게 걷지 않으면 차갑게 돌아서

스쳐만 가도 느낄 수 있는 향기

가치를 잃으면 아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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