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함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작과 함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46회 작성일 20-01-09 22:58

본문

시작과 함께 -박영란

 

보이지 않는 기를 살리는

시작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벌써 떠나는 모두 만족스러운

깨어있는 생각과 기준이 다르고

무엇을 위한 대부분 성급한 질문

 

정해진 거리가 멀어져도

편안하게 말하기 쉽지 않는

비가 오나 눈이오나 실행하고

묵묵히 나아가는 특별한 발견

시작은 빈틈없는 뿌듯한 발길

 

움직이고 맞추어야하는

가슴속 깊은 곳에 중심으로

자리를 비우는 언제 어디서든

알아주지 않아도 밤을 지새우는

무엇보다 색다른 경험 변화의 삶.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3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2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0
178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10
1782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1-10
1781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0
178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1-10
17817 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0
1781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1-10
17815
비누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0
17814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10
178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10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1-09
178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09
1781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1-09
1780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1-09
1780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09
17807
눈의 기억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1-09
1780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09
1780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1-09
178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09
178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09
178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1-09
1780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09
178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09
177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1-09
177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08
177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1-08
1779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1-08
1779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1-08
17794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08
17793 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1-08
177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1-08
1779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08
17790
어두운 방 댓글+ 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08
177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08
1778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08
177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08
177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1-08
177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08
177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07
177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1-07
1778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07
17781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07
1778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07
17779
소묘로 걷다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07
177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1-07
1777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7
1777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07
177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07
1777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07
1777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1-07
17772
마지막 외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1-07
17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1-07
177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1-07
17769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06
177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06
1776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1-06
177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1-06
177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1-06
177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1-06
17763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1-06
1776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06
17761
인생(人生)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1-06
177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1-06
177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1-06
177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1-06
177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06
17756
매화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1-06
177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05
177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1-05
17753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