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리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17회 작성일 20-01-02 14:43

본문

작다는 것 혹은 크다는 것 이 우주에 비해 한없이 작은 존재에게 신은 완성 된 크기의 오롯한 존재로 느끼게 만들어 놓았다 실제로 높은 건물을 보거나 먼 산에 올라가 세상을 바라보거나 우주가 내비치는 별들을 볼때다 한없이 작은 인간에게 신은 완성 된 크기로 작다고 느끼지 않게 끔 생각하게 만들어 놓았지만 특성상 작은 것들은 작은 행동을 하게 되어 있다 작다는 것은 섬세하거나 세밀하거나 꽁냥거리는 이유로 작은 행동을 서로가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그런 작은 행동들에서 우주만큼 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없기 때문에 깨달지 못하고 그 작은 행동들을 즐기게 된다면 더 작은 것들에 빠져들은 생각과 행동은 더 작아지고 드디어 남들눈에도 작게 보이는 것 하지만 누군가가 큰 마음을 가지고 작지만 절제하고 작은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면 실제로 인간이 얼마나 작은지 깨달게 된다 어딘가로 떠나지 않고 한곳에 머문다던지 익숙한 생각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해서 같은 생각안에서 반복한다던지 하는 것들이 우주에 살지만 인간이 얼마나 작은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다 절제하는 것과 작은 행동을 하지 않으려 할 수록 남들 눈에는 큰사람으로 보일 것이기 때문에 리더가 되려면 이것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댓글목록

Total 40,992건 3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05
1775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05
17750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05
1774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1-05
17748
겨울 해안선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1-05
1774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1-05
17746
길쌈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05
177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1-05
177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1-05
177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05
177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1-04
17741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1-04
177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04
177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1-04
17738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1-04
17737
코뚜레 댓글+ 1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04
17736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04
177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1-04
177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04
17733
초미세먼지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04
177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1-03
177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1-03
1773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03
177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1-03
1772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1-03
1772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03
1772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03
17725
기형로봇 댓글+ 3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03
177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1-03
1772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1-03
17722
백록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1-03
17721
댓글+ 1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03
177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03
17719
누추한 방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03
1771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1-03
177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1-03
177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1-02
1771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02
1771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02
열람중
리더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02
1771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02
177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1-02
177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02
17709
나의 64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1-02
1770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02
177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1-02
1770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1-02
17705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02
177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02
177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1-02
17702 마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1-02
177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1-01
177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01
1769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01
176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01
17697
01010202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1-01
17696
흑가면 파티 댓글+ 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01
1769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01
1769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1-01
17693
일출 (日出 ) 댓글+ 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1-01
176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01
1769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01
1769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01
17689
늙은 호박 댓글+ 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01
176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1-01
176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01
17686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01
176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31
176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31
1768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2-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