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8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해에 8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7회 작성일 20-01-07 01:31

본문

여명의 기운 처럼 어둠의 힘을 이겨내며 새롭게 높아 있는 기운과의 대면은

막중함과 막대함의 장에 서서 자기를 성찰의 힘으로 높여지게 하는 차원과의 겨룸입니다

모두의 힘에 같이함을 말해야 하는 내적 부름과 함께 하면서 또 다른 다가섬으로 된 높음에

응답하는 소임은 소명 의식을 넘어 부리는 천상의 응답과 궤를 같이 하게 합니다

사랑의 생명력을 위한 강림의 기운이 서로에게 다가서 같이 하게 하는 온유하고 온건한

성령의 힘을 마주하면서 생명의 찬가가 스스럼 없이 다가와 행복의 장을 마주하게 합니다

또 다른 높음이 거대한 가림의 벽을 마주하며 이겨내면서 환희로운 아름다움의 차원을

열어 사랑의 힘이 완곡함을 다루며 부리며 모든 생명체의 힘에 이입됩니다

부림의 힘이 다가와 성세로 답을 하면서 사물과 현물을 인지하여 생활의 터전에 높음의 힘을

이입받습니다 생명의 활로는 진입의 힘과 함께 체공에 있게 되어 환타지에 도전합니다

성체의 힘으로 있게 되는 환희는 현물의 힘을 체감하는 다른 길이기도 합니다 생명의 활로와

접속되는 환희를 일상사 누림에서 즐기게 되는 기회는 새로움과의 접속에서 이겨내는 일입니다

우주의 힘과 규율에 대한 접속이 만드는 자연의 성립과 성세 그리고 강은 모든 열림의 출발이

됩니다 커져 있고 보지하는 환희를 아우르며 즐겨낼 수 있게 되어 성체로서 있음을 즐기게 됩니다

생명으로서 환희와 유일함으로 누리에서 존엄하게 존재하는 역량은 누구나에게 제시되는

한아름의 열림입니다 순서의 힘으로 나아가는 자존의 힘은 같이 하는 힘의 천상 심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94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8
17793 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08
177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1-08
1779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1-08
17790
어두운 방 댓글+ 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08
177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08
1778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1-08
177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1-08
177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1-08
177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08
177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07
177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07
1778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07
17781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07
1778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1-07
17779
소묘로 걷다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1-07
177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1-07
1777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07
1777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07
177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1-07
1777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07
1777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1-07
17772
마지막 외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07
17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1-07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1-07
17769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1-06
177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06
1776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1-06
177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1-06
177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06
177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1-06
17763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1-06
1776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1-06
17761
인생(人生)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1-06
177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1-06
177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1-06
177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1-06
177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06
17756
매화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06
177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05
177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1-05
17753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1-05
177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05
1775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05
17750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05
1774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05
17748
겨울 해안선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1-05
1774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05
17746
길쌈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05
177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05
177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1-05
177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05
177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1-04
17741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1-04
177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04
177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1-04
17738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1-04
17737
코뚜레 댓글+ 1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04
17736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04
177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1-04
177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1-04
17733
초미세먼지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1-04
177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03
177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1-03
1773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03
177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03
1772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03
1772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03
1772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1-03
17725
기형로봇 댓글+ 3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