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임을 대하듯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반가운 임을 대하듯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08회 작성일 19-12-28 09:44

본문

일밖에 모르더니
결국엔 성공하고만 사람

항상 일을 시작할 땐
반가운 임을 대하듯
기쁘고 즐거운 맘으로 하며 좋아하더니
소원성취한 사람
이젠 더이상 무얼 바랄까

그래도 한결같이
항상 일밖에 모른다하네

언제 어디서라도
그누가 물어보면
힘들고 고달파도
항상 일 앞에서는
반가운 임을 대하듯 했으며
끊임없이 노력과  최선을 다하여
심혈을 기울인 결과가
결국엔 유종의 미를 거두었노라고 말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한사람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68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2-31
17681
사랑방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31
17680
밑바닥의 시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31
1767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2-31
176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2-31
176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2-31
176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2-31
17675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2-31
176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2-31
176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31
176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2-31
176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2-30
176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2-30
1766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2-30
17668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30
1766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2-30
1766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30
1766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2-30
176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2-30
1766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2-30
176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2-30
17661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30
17660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30
1765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29
17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2-29
1765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2-29
17656
링거 맞는 날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29
176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2-29
17654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12-29
1765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29
17652
가을 이별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29
176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2-29
176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2-29
176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2-29
1764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29
176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2-28
176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2-28
1764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2-28
176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12-28
17643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2-28
17642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28
1764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28
176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2-28
17639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28
1763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28
176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28
17636
창(窓)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2-28
1763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2-28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2-28
176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28
17632
사랑 댓글+ 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28
17631
상엿집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28
176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2-27
176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27
17628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2-27
17627
꼬마 연인들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27
17626
고백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2-27
176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2-27
1762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27
17623
함박눈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27
1762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27
1762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2-27
176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2-27
1761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27
176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2-26
17617
거북의 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2-26
1761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2-26
17615
지적도 댓글+ 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26
17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26
1761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