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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0회 작성일 19-12-20 00:00

본문

새로운 언어는 다른데 있는게 아니였다 쉬는 머리는 항상 새로운것을 찾았지만 언제나 그 가운데 이야기들을 추합하여 가장 적절한 단어를 찾아내고 연상하게끔 만들었다 그것보다 앞서 누군가는 그 가운데 숨은 의미가 있는건 아닌지 헤매었고 그래서 진실안에 숨겨진 의미보다는 그 이야기를 이어가는 사람에 대해서 더 궁금해 했고 그래서 그 이야기의 추측성 이야기들은 대부분 인물에 집중되어 이야기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실제로 그런 의미들은 진실에 가까웠고 그사람이 말하는 것에 관해서 그사람의 비밀이라 생각드는 것들을 하나둘 알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는 실제로 거품처럼 필요하지만 필요하지 않은 이야기이면서 대화란 소통의 한가지 방법으로 간단하게 할말을 하고 그 이야기에 집중하기 위해 필요한 언어의 일부분일 뿐 그런 이야기를 이어가며 사람에 집중하여 비밀을 알아내기보다 이야기가 흘러가는 방향에 맞춰 새로운 것을 알아내고 떠올리는 것에 더 치중하였기에 추측하기 위해 말하고 추측하게 하기 위해 말을 만들어갔다 그것이 대화를 이끌어갈때 더 흥미로웠기에 별다른 이유없이 단지 흥미거리란 비밀이 아니라 새로운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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