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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1회 작성일 19-12-08 00:21

본문

사람은 누구나 자유를 가지고 삻을 이어간다 누구든 각자의 자유에 몸을 맡기고 괴롭지 않기 위해 삶을 이어가지 때로 엇나가는 행동들도 싫은 행동들도 싫은 사람들에게도 각자의 방식대로 이유들을 만들어 괜찮은 삶이라고 나쁘지 않아서 이야기를 이어가게 된다 그러는 와중에 말다툼이 이어지면 그동안 생각했던 자신의 생각들과 감정들 어떻게 삶을 생각하고 사는 것인지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을 다른사람에게 강요하게 되는데 그것 역시 싸움에서의 이야기들이라 별일 없이 자신의 삶을 이어간다는 것 평소에도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같이하길 꺼려지는 종류인데 이런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평소 싸움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인지 모르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이 조금 삭막해지고 편안하지 않고 불편한 세상을 살게 된다 정부에 대한 이야기든지 남자나 여자에 대한 불평 불만 때로 특정인이라면 연예인들에 대한 이야기는 모두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지만 결국 개인에게 평소에 이런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결국 우린 길에서 서로 웃지도 않고 스쳐지나가며 버스에서도 가족처럼 지내지 못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회사에서는 이런사람이 있어서 자살도 한다는 걸 모르지 가족이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적의를 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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