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宗三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金宗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96회 작성일 19-12-05 22:51

본문

김종삼 / 安熙善 맑은 소리 들리지 않아도 열린 귀처럼, 찍혀지는 마침표 죽은 후에도 쓰는 시, 너무 힘겨워 차마 읽지 못합니다 이제 유카리 나무 아래, 편안히 쉬세요 유구(悠久)하게 연주되는, 당신의 영혼이 조용히 울리는 밤 홀로 떠는 현(絃)이 어둠 속에 환합니다 유카리 나무 (Yucca recurvifolia) : 백합목 백합과의 상록관목 金宗三 시인이 살아 생전에 제일 좋아했던 나무
金宗三 (1921 ~ 1984)

 



댓글목록

싣딤나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히 추천 놓고 갑니다.

시를 만드는 노동자는 많은데
시인이 없는 세상 입니다.

시인이 있다해도
시인의 멋이 없는 세상입니다.

그분을 잊고 살았는데
문득, 문득이 되어주시는군요,

金富會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선생님...건강은 여여하시온지요?
꾸준하게 창방을 지켜주시는 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깊은 감사 인사 올립니다.

Total 40,996건 33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336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07
17335
새로운 시작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2-06
17334
떠나는 임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2-06
17333
하루 댓글+ 1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2-06
1733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2-06
1733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2-06
17330
스페이스A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06
1732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06
17328
오감도- 3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2-06
17327
청계천 고독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2-06
1732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06
17325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06
1732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2-06
17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2-06
열람중
金宗三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05
173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2-05
17320
고무신 댓글+ 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2-05
1731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2-05
17318
군고구마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05
1731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2-05
173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2-05
17315
폐계(廢鷄) 댓글+ 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05
173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2-05
17313
중년을 걷다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05
17312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2-05
17311
바람의 손맛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2-05
173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05
17309
오감도- 2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2-05
17308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2-05
173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05
1730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2-05
173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05
1730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2-04
17303
릴리~, 릴리!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2-04
173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04
17301
소원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2-04
1730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2-04
17299
오감도-1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04
17298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2-04
1729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2-04
172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2-04
172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2-04
17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2-04
172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2-03
17292
머나먼 성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2-03
1729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2-03
17290
겨울 비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03
17289
저녁노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2-03
1728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2-03
1728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03
17286
빗방울의 꿈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03
172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2-03
172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2-03
1728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03
1728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03
17281
카렌다 나무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03
17280
첫눈 댓글+ 1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03
172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12-03
17278
자화상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2-03
17277
동백꽃 순정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2-03
1727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2-03
17275
알츠하이머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2-03
1727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2-03
172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2-03
172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2-03
172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2-03
172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2-02
17269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2-02
172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2-02
17267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