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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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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89회 작성일 19-12-06 23:39

본문

새로운 시작 -박영란

 

다산 다난했던 한해

물씬 풍기는 돌아보는 시간

막바지 행복하지 않았던 시절

그 속에 휘날리는 바람의 거리

지나온 세월 현실은 연말 분위기

 

생생한 어지러울 정도

누구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사랑하고 보듬는 자연의 힘

뒤로 돌아보면 속도도 빠르고

늘 모순적인 후회와 아쉬움 남는

 

삶 자체를 보듬을 수 있는

눈으로 바라보는 그런 세상

위대한 순간의 시간을 지켜보는

따스함과 너그럽게 새로운 시작

차분하게 한해를 돌아보고 되새김.

댓글목록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형식이지만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겠습니다..
매번 같은 형식으로 시를 하신다면 더욱 갈고 닦아서 훌륭한 시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시인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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