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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싫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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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95회 작성일 19-12-07 01:11

본문

심부름 꼭 필요시
해주는 울 사랑님
  내곁에 늘 있기에
감사의 노래하지

때로는 소소한 것
섬세한 그의 모습
근심의 짐 져주니
날개를 달아주네

셈나나 옆집언니
내 앞에 흉을 보니
가끔은 나 화나서
누구처럼 하고파

하지만 밉다고 또
그러면 너무한다
생각되어 그냥 안
그런척 말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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