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31회 작성일 25-09-15 10:36

본문

친구


친구는 돈이다
돈이 없으면  친구도 다 없다
돈이 있으면 친구가 들끓는다
친구를 만나려면 돈을 벌어라
애인도 마찬가지
사랑하고 싶다면
섹스하고 싶다면 돈을 벌어라
그대가 땡전 한 푼 없다면
애인은 떠날 것이다
미국은 자본주의의 맹주다
한국은 미국의 졸병이다
미국이 망하면 한국은 핵을 맞고
멸할 것이다
미국은 우리의 친구고 애인이다
하지만
친구는 돈이다
애인도 돈이다

케플러 별자리에서 친구의
바람이 불어온다
돈 냄새나는 거무튀튀한 피바람이

댓글목록

을입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의 교육은 그렇습니다
네가 어질러놓은 과자  부스러기는
꼭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가르쳐 주셔습니다 네가 어질러 놓은
더러운 쓰레기는 꼭  치우라는
엄마의 교육을  지금 까진
잘 실천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때론 간섭 이라서
듣기 싫다고 눈 흘기는 남편에게는
강요 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치우고 말아요
최대한  깔끔하게....
남편은 어질러 놓고 나가면
죄송하게도 그냥 둡니다
본인이 치우시라고...
그러나 치우나요?
그러면 시간 날때 내가
치웁니다 이러하니
치우는 사람 어질러 놓는 사람
형편성이 없어서 불공평 합니다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이 나를 알아보고 찾아왔다  형님  문신 좀 해 주이소
평소에 전화 한 통화 없던 놈이라  업혀놓고 감정 살짝 세웠지

선붉은 돈피는  순대피와 다를바 없었고  독수리 날개 다음
사천왕을 뜰  때  돈의 성감대 봉알 밑은  이것 저것 문란했던

돈의 성욕이 얼마나 격렬했는지 마찰부위 광택이 알려주고 있었다..
모텔 개 3년 이면 제법 신음 소리 내듯 돈의 위도와 경도
합쳐지는 곳에서 돈의 신음소리를 난생 처음 들었다

흥분의 절정기에서 타투는 원만히 끝났다.
형님 얼마입니까?    320 만원 이라는 말과 동시에 자동이체
결재를 해줬다. 

타투 일주일 후 돈을 부르니
불러도 대답없어 가 봤더니
돈의 덩치가 부풀러져
칠성파 명찰을 달고 있다
개새끼 귀에 젖 박았나~
앗차! 큰일이다 싶어
강력게 이대오 형사 헐레벌떡~

돈은 소매를 걷고 문신을 보여준다.
그사이 또 팔뚝이 3배가 커져
문신이 눈 부라리고  눈깔은 꿈뻑꿈뻑
헛쮸 하면서
침을 퉷 뱉는다  태생이 더럽더니...
양아치다. 돈에 환장한 

C8~!

부루스안 시인님~!  묘사의 천재님 시상에 탄복하고 갑니다.

Total 40,998건 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688
가을 천남성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22
38687
가을 친구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22
38686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9-22
3868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22
38684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9-22
38683
진달래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9-21
3868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9-21
3868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9-21
38680
주막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9-21
3867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21
38678
낙엽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9-21
38677
낙엽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9-21
386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9-21
38675
슬픈 홈런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9-21
386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9-20
38673
막국수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9-20
38672
짜장면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20
3867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9-20
38670
劇詩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20
38669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9-20
3866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20
38667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20
3866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9-20
3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9-20
3866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20
38663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20
38662
간신(奸臣)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9-20
38661
바람 그 후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9-19
386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19
386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19
3865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19
386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19
3865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9-19
3865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19
38654
착상(着想)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9-19
3865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9-19
3865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9-19
3865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19
3865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18
386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18
38648
가을 텃밭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9-18
38647
지하철 댓글+ 1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9-18
3864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9-18
3864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9-18
386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9-18
38643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9-18
38642
점심시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9-18
38641 지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9-17
3864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9-17
38639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9-17
386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9-17
386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9-17
38636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17
3863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9-17
3863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17
3863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17
38632
일상 댓글+ 3
늘임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16
3863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9-16
38630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9-16
3862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9-16
38628
숲을 먹는 뱀 댓글+ 4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16
3862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16
38626
소리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9-16
3862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9-16
3862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16
386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16
3862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9-15
열람중
친구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15
386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9-15
3861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9-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