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었다 오겠습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좀 쉬었다 오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32회 작성일 25-09-17 21:22

본문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인간이 만든 위대한 발명 언어를

이롭게 쓰지 못하고 날카롭게 해서 아팠을 을입장 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AI가 가져올 변화는 제가 떠든다고 오고 안 오고의 문제가 아닌

제가 몸으로 느끼는 첨예 지역에서 현재의 능력을 실험하여 생각보다 쌔게 다가오는데

이걸 느슨하게 받아들이지 않나 하여 강조를 하였던 것이 과했나 봅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감동의 싯귀에 후줄끈 몸이 정화되는 기쁨 즐겼습니다.

탈퇴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 목적 책임져 완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고 오겠습니다.

 

tang 시인님

수퍼스톰 시인님, 힐링 시인님, 미소시인님, 코나plm 시인님, 사리자 시인님,

콩트 시인님, 코렐리 시인님, 장진순 시인님, 최경순 시인님. 여러 회원님,....

건필하십시오. 기분전환 시간을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

 

e-mail ; fitnessgame@naver.com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onexer 시인님
창작방에 오셔서 수준 높은 시, 필력이 넘치는 시향을 뿌려 주셔서
창작방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문우님들이 올린 시에 댓글을 달아드리는 것 쉽지 않은 일인데
시인님의 시간을 기꺼이 할애하여 정성스럽게 달아주신 댓글이 저에게 힘이 되어 주었고
문우님들께도  나눠주신 마음 감사하게 받으셨을 줄 압니다.
때로는 선의의 글이 오해로 받아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하지요.
글을 사랑하시는 분들인데  안 좋은 감정을 품을 수 있겠습니까
잠시, 아주 잠깐 쉬셨다가 다시 오셔서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십시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onexer 시인님!
댓글 문제로 쉬고 싶은 마음이 들만큼 스트레스받는 상황이셨나 봅니다
사과하셨던데.....
어떻게 편들어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잠시 피하시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만 onexer시인님은
창작방의 신선한 공기시라는 것 잊지 마시고 너무 오래기다리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속상하네요

잠시 쉬시면서 마음정리하는 시간 갖으시기 바랍니다
잘 쉬고 오세요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동안 주신 글 읽으며 힐링도 하고 저에게는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마음 추스르시고 속히 뵙길 고대합니다.

Total 40,998건 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688
가을 천남성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22
38687
가을 친구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22
38686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9-22
3868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22
38684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9-22
38683
진달래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9-21
3868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9-21
3868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9-21
38680
주막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9-21
3867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21
38678
낙엽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21
38677
낙엽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9-21
386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9-21
38675
슬픈 홈런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9-21
386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9-20
38673
막국수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9-20
38672
짜장면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20
3867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9-20
38670
劇詩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20
38669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9-20
3866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20
38667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20
3866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9-20
3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9-20
3866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9-20
38663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20
38662
간신(奸臣)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9-20
38661
바람 그 후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9-19
386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9-19
386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19
3865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19
386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19
3865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9-19
3865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9-19
38654
착상(着想)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9-19
3865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9-19
3865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9-19
3865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19
3865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18
386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18
38648
가을 텃밭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9-18
38647
지하철 댓글+ 1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9-18
3864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9-18
3864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9-18
386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9-18
38643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9-18
38642
점심시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9-18
38641 지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9-17
열람중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9-17
38639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9-17
386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9-17
386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9-17
38636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17
3863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9-17
3863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17
3863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17
38632
일상 댓글+ 3
늘임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16
3863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9-16
38630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9-16
3862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9-16
38628
숲을 먹는 뱀 댓글+ 4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16
3862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16
38626
소리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16
3862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9-16
3862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16
386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16
3862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9-15
38621
친구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15
386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9-15
3861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