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전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86회 작성일 19-11-28 09:01

본문



       전송

 

전송하며 살고 있네


청춘을 떠나 보내고

돌아 숨돌릴 새도 없이

막 중년을 전송했네

기별없어

전송없이 떠난

시절 인연도 많았으리

혼자가 아니었음을

손 흔들며 알게도 되었지

하릴없이 이어지는

전송 행렬의 후미

어디쯤일거라

생각드네

전송하며 살고 있네

세상을 전송할

그날까지


댓글목록

다섯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송행렬의 후미인들 어떻겠습니까
어느 누구도 피해갈수 없는 것인걸요
좋은시를 이른아침에 잘 읽어보고 가옵니다

페트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은 평수의 드는 이 거의 없는
누처에 방문하셔서 기별을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별이 다섯이시면. . . .
충성!!!!

Total 40,993건 34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6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02
172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02
172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2-02
172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02
172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02
1725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02
17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01
17256
벌집 댓글+ 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01
172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01
172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01
172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01
1725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01
172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2-01
1725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01
1724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2-01
172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2-01
17247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01
17246
12월의 시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2-01
172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01
172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2-01
172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30
1724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30
172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1-30
17240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30
17239
모나코 댓글+ 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1-30
17238
나의 정체 댓글+ 1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1-30
1723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1-30
17236
홍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11-30
1723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1-30
17234
새 떼들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30
172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1-30
172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1-30
172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1-30
172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1-29
17229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1-29
1722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1-29
172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1-29
17226
그림자 댓글+ 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29
17225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29
17224
도시의 오후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1-29
1722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29
17222
푸른 달빛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1-29
17221
대도무문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29
17220
역경속에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11-29
1721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29
172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29
17217
그네를 보며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29
172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1-29
172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29
172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1-29
172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1-28
1721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1-28
172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28
1721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28
1720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1-28
17208 블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1-28
17207
낙엽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1-28
17206
하루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1-28
17205
붉은 노을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28
1720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1-28
17203
가을 편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1-28
1720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28
열람중
전송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1-28
17200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28
1719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28
1719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1-28
171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28
17196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1-28
171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1-27
171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